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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2021 환경연구사 시험 합격수기, 환경직공무원에 합격한 지인의 추천으로

  • 등록일

    2022-01-03

    조회수

    1222

  • 작성자

    대방열림

  • 2021 환경연구사 시험 합격수기, 환경직공무원에 합격한 지인의 추천으로

    본 내용은 충청남도 최종합격자이신 62000084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원하던 공기업 최종탈락 후 공무원으로 전향할지 고민 중 환경연구사라는 직종을 알게 되었습니다. 3과목만 공부하면 되는 공무원 시험이고 기존에 환경공학은 어느 정도 공부해 놨기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방열림고시학원의 강의는 공무원 환경직 합격한 지인이 추천해줘서 듣게 되었습니다. 



    평혜림 교수님

    그 동안 외우기만 했던 환경공학 내용을 이해 시켜주셨습니다. ‘A이면 B이다’가 아닌 왜 A인지 설명해 주신 후 그러기 때문에 B이다. 라고 설명해주는 방식이 저한테는 잘 맞았고 이론에 대해 생각하는 능력을 기른거 같아요. 그래서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답을 고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처음에는 인강만 듣고 공기업 시험도 봤었는데 50문제 중에 3개만 틀렸었어요! 그정도로 인강만들어도 매우 좋은 강의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배수진 교수님 (화학)

    세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저는 환경화학때문에 들었지만 강의 들었을 때 바로 이해되고 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강의가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도 카페에서 교수님이 즉각적으로 답변이 달려서 공부할 때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충남은 환경공학, 환경화학, 대기오염관리이기 때문에 환경공학에 가장 초점을 맞췄어요.



    환경공학

    저는 일단 공부할 기간이 113일 이었습니다. 그래서 따로 노트정리는 하지 않았어요. 하려고 했으나 너무 오래 걸렸고 그럴바에는 교재를 더 보자 하는 마음에 인강내용도 다 책에 적었습니다. 저는 시작할 때 합격 후기 보고 책을 10번 봐야겠다고 목표를잡았어요. 봤던 내용도 계속 까먹어서 책을 한달에 2번씩 회독하였습니다. 그 결과 9번 정도 회독 할 수 있었습니다.


    교재 회독하면서 머리속에 인풋하고 아웃풋 연습은 기출을 활용했습니다. 기출은 평혜림 교수님 기출이랑 시중에 나와있는 책이나 인터넷에 공개된 문제를 프린트 활용했어요. 그냥 문제 푸는 것이 아니고 틀린문제는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오답노트에는 책에 없는 내용을 더 보충해서 적고 어떤 내용과 이어지는지? 기존 교재와 이어지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었어요. 그래서 막판에는 오답노트를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2주 정도 남았을 때는 기출 회독 하면서 오답 패턴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교재에 다른색 팬으로 오답 패턴을 전체적으로 적고 막판에는 교재 전체 보기보단 오답패턴 적어둔 개념 위주로 봤습니다.


    법령은 기출문제로 나왔던 부분만 보고 갔었어요. 그런데 법령 문제 중에 2문제 빼고 기출에 나왔던 부분이었습니다!! 기출로만잘 활용하셔도 될거 같아요. 공정시험기준은 대기, 수질기사 책으로 문제 풀면서 공부했었어요. 대기공정시험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기출에 나왔던부분만 공부했습니다.



    환경화학

    가장 난감한 과목이 아닐까 싶어요. 환경화학을 공부하기 위해 전공책도 샀지만 전공책이여서 그런지 어려워서 읽지는 못했어요. 그대신 환경공학기본서에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화학은 배수진 교수님 일반화학 교재로 공부했고요, 화학 기출은 따로 안풀고 일반화학 교재로 3번정도 풀었습니다. 일반화학은 따로 노트정리해서 필요한 부분만 계속 보았어요.



    대기오염관리

    기사책으로 공부했습니다. 공부할 시간이 모자랐기 때문에기출 은행문제보단 이론 옆에 있는 문제를 풀면서 기본서에는 없는 부분을 기본서에 정리 하였습니다. 기사 기출은 2개년정도 풀다가 말았습니다. 기사는 많이 안봤지만 기본서로도 충분했었던거 같아요.



    ++ 시험장에서도 본인만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시험장에서 문제를 3번 볼 생각으로 기출 풀때도 빨리 푸는 연습을 했어요. 실제 시험장에서도 3과목을 20분씩 3번 봤었고요. 이렇게 하면 제가 확실히 아는 문제는 여러번 봐서 실수 없게 할 수있었고 모르는 문제는 더 고민해서 풀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험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장 나왔을때 못봤다고 느꼈기 보단 상위권 안에 들수있을까? 라는 생각만 들었어요.



    면접은 학원, 인강 안듣고 스터디로 준비했어요. 대방에서 주신 면접자료를 1차적으로 답변 준비하고 스터디를 통해서 연습했어요. 그리고 유튜브에도 면접 후기나 면접 질문들이 잘 정리 되어있어서 많이 활용했습니다.


    저는 ‘난 결국 해낼 것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저도 불안한 마음에 울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았지만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은 마음 한켠에 항상 자리 잡고 있었기에 잘 이겨 낸거 같아요.


    평일에는 10시간에서 12시간씩 공부하고 일요일에 쉬기도 하고 또, 공부 다 하면 유튜브도 보고 했습니다. 본인만의 공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세요 :)


    시험 합격은 결국 본인 마음가짐에 달렸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공부할때는 몸도 힘들지만 미래에 대한 생각때문에 마음도 많이 힘들 것이라 생각해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시고 공부하다가 우울해도 금방 털어내고 다시 일어나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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