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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의료기술직공무원, 1명 뽑았지만 제 자리라고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 등록일

    2021-12-29

    조회수

    1383

  • 작성자

    대방열림

  • 의료기술직공무원, 1명 뽑았지만 제 자리라고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본 내용은 2021 인천광역시 최종합격자이신 938110026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보건직과 의료기술직 두 직렬을 시험 본 수험생이었습니다.

    이 두 과목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격수기를 적습니다.


    저는 재활병원에서 근무하면서 환자분을 만나고 치료하는 것에 매우 만족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주변 동료 선생님들이 임신하거나 결혼을 하시면서 관두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의 이 일이 불안했습니다.



    주변 사람들 중에 보건직이나 의료기술직에 합격한 사람이 없었기에 모든 기술직공무원 관련 학원에 전화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무작정 등록부터 하라고 이야기하는 학원부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루에도 수차례 전화를 하는 학원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방열림고시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제 직렬은 그동안 의료기술직 티오가 적기 때문에 보건직을 추천해주셨고, 학원 홍보보다는 제 선택을 존중해주었기에 더 신뢰감이 갔습니다. 보건직으로 결정 후 학원 샘플 강의를 보면서 김희영교수님의 재치있으신 입담에 끌려 강의를 선택했고, 공중보건과 보건행정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보건직을 관두고 의료기술직을 준비하면서 김희영교수님의 강의에 만족하였기에 대방열림에 신뢰감이 있었고 바로 최정환교수님의 강의를 택했습니다.


    저는 처음 보건직을 준비한 이유는 의료기술직보다는 티오가 많았기에 시작했지만 영어과목이 힘들고, 제 전공을 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9개월간 공부 후 의료기술직으로 돌렸습니다.


    21년도 경기도 상반기에서 필합도 못하고 떨어져서 6월달에 보건직을 보았는데 김희영교수님의 강의가 기억이 남았기에 보건행정 95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필기합격에 했고, 인천광역시는 100점이라는 점수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생물

    저는 문과생이고 제 전공상 생물보단 생리학 위주로 공부했기에 원소기호도 몰랐습니다.

    기본이 너무 없었기에 최정환교수님의 기초강의도 벅차서 ebsi랑 같이 병행했습니다.

    이후 최공생을 들으면서 처음 들었을 때는 필기하면서 듣고, 두 번째는 재생속도를 1.5배속으로 들으며 이해하고자 노력했고, 세 번째로 들을 때는 2.0배속으로 놓쳤거나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들었던거 같습니다. 최정환교수님의 바이블인 하이스코어는 그 책 한권을 수도없이 회독하며 이해 후 암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후 700제를 3회독 이상 풀었습니다.


    최정환교수님의 카페는 실시간으로 질문에 답해주시고, 가장 좋은 점은 모의고사를 보는데 저는 경기도 하반기를 대비하여 모의고사에서 1등을 했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직접 시험도 보시면서 응원해주시고 같이 문제 복원하면서 더욱더 교수님께 신뢰감을 갖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공중보건

    대학시절 국가고시를 보기위해 공중보건를 접했는데 재밌었던 기억이 있었기에 자신감을 갖고 책을 폈지만 생각보다 광범위한 내용으로 혼란이 왔습니다.


    김희영교수님께서는 항상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단순히 책의 내용을 읽어주시는 것이 아닌 교수님의 암기팁을 알려주셔서 머리에 더 잘 남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교수님께서는 직접 공무원으로 일하셨기에 근무 시 에피소드도 말씀해주셔서 공부하다가 지칠 때 그 내용을 상기하면서 ‘나도 빨리 합격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법규

    법규는 김희영교수님이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김희영교수님의 25강으로 모든 것을 커버해주시는 교수님 덕분에 100점이라는 고득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법규를 5회독 인강 들었는데 처음에는 필기하면서, 두 번째는 이해하고자, 세 번째는 놓친부분 다시 필기하고, 네 번째는 1.5배속으로 다 듣고, 마지막으로는 놓친 부분이나 이해못한 부분을 다시 들었습니다.


     

    저는 작년 필기합격하였을 때 대방열림고시에 연락해서 미리 기출자료를 받았습니다.

    그 자료에는 작년 기출자료가 있었으며 면접 시 팁이적혀였었고, 저는 그 내용을 기반으로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작년 면접탈락을 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동기들은 연차가 쌓이고 돈도 벌지만 저는 공시생으로 항상 그 자리라고 생각해서 더 힘들었습니다. 올해 경기도 상반기에 필기합격도 못하고 너무 간절한 마음으로 보건직을 준비하였을 때는 시간이 촉박했기에 기출문제집만 사서 공부했는데, 예전 김희영교수님의 책과 필기한 노트가 있어서 그것만 공부하여 40일 만에 95점이라는 점수가 나왔습니다,


    매일 간절한 마음으로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서 세수만하고 바로 스터디카페에가서 저녁 10시까지 공부했습니다.


    티오가 적은 직렬일수록 너무 불안하고 힘든거 누구보다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 자리가 제 자리가 된다는 것도 이번 합격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수험생분들께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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