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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의료기술직공무원 합격수기 - 많은 수기들, 주변에 문의, 본보기 강의도 꼼꼼하게 체크!

  • 등록일

    2026-07-09

    조회수

    200

  • 작성자

    대방열림

  • 본 내용은 2026 경기도 최종합격생 수험번호 41070017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경기도 의료기술직 최종합격자입니다.


    저는 보건소에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가까이에서 지역사회의 건강관리 사업들을 지켜보니 좀 더 깊게 일하고 싶어서 의료기술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의료기술직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막연하였습니다. 여러 학원과 내놓으라 하는 광고들은 많지만, 그중에서 신뢰도가 있는 강의를 선택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합격 수기를 읽어보고, 주변 지인들의 강의 추천도 많이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본보기 강의도 꼼꼼하게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좋은 강의라 유명해도 강의의 스타일이나 목소리 등이 나에게 거슬린다면 강의를 듣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제가 선택한 강의는 대방열림고시학원 이였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처음 시작할 때 백지상태인 저에게 정말 자세하게 상담해준 학원이 대방 열림 학원이었습니다. 의료기술직에 필요한 생물, 공중보건, 의료 관계 법규 3과목의 특징을 알려주시고, 강의를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필기와 정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생물]

    많은 고시생이 어려워하는 생물 과목은 저는 자신 있는 과목이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과거 대학생물학을 공부를 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공무원의 생물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 완전 달랐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최정환 교수님의 하이탑 강의부터 듣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한 제가 최정환 교수님의 수업은 공무원 생물의 으뜸이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하이탑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하이스코어를 통해 대학생물학의 응용을 다져주십니다. 실제 시험에서 문제가 여러 번 꼬여서 나오더라도 최정환 교수님과 이론 수업을 단단히 공부한 학생이라면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생물에 자신 있다고 바로 모의고사부터 시작하면 안 됩니다. 최정환 교수님과 기초부터 하나하나 시작해야 공무원 생물의 기본과 초점을 이해하고, 기출문제와 모의고사의 문제들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와 700제, 모의고사는 정말 자세히 보고 또 보고 종이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회독했습니다. 그 문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 딸린 이론들도 같이 공부했습니다. 최정환 교수님의 문제 풀이 수업은 문제를 푸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에 연결된 이론들도 같이 설명해주십니다. 그것을 필기하고, 암기하고, 그것에 연결된 이론을 또 찾아보고, 암기하고 이 과정을 시험을 보는 전날까지 계속했습니다.




    [공중보건]

    공중보건에 대해 검색해보았다 하는 사람들은 아마 김희영 교수님을 누구나 알 것입니다. 그만큼 보장된 교재와 강의라는 뜻이겠지요. 그런데 저는 김희영 교수님 강의를 듣다 보니 왜 공중보건학의 장인이라 하는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중보건학은 100% 암기가 뒤따르는 과목인 만큼 부담스럽고, 내용도 너무 방대해서 지치기 쉬운데 강의를 생동감 있게 하십니다^^ 방대한 만큼의 너무너무 중요한 암기 팁!! 너무 재미있고, 너무 유용합니다. 또한 교수님의 임상에서의 여러 가지 경험담이 공감도 되고, 재미있기도 해서 더 잘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괄호 넣기 프린트는 마지막까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외워지지 않은 부분은 계속 보충 프린트를 보면서 되새김했었습니다. 시험장에 갈 때도 정말 유용한 자료가 되었어요. 빈칸에 답을 적으면 마인드맵이 안 그려질 것 같아서 교수님 말씀대로 답은 적지 않고, 밑에 있는 답들은 손으로 가리면서 암기했습니다. 공중보건은 암기가 중요한 부분이라 아주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의료 관계 법규]

    저는 법이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암기하는 것도, 용어도 너무 어렵고, 평소에는 접할 기회가 없는 과목이라서 너무 막연했습니다. 김희영 교수님께서 법을 정리해서 올려주시는데 그것이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방대한 양들을 압축하여 꼭 필요한 부분만 엄선하여 주셨는데 그것도 많다고 미안하다고 하시지만, 저에겐 얼마나 큰 도움인지요! 핸드폰 앱에 법령 앱을 깔아놓고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개정되는 내용을 확인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수업 도중 개정되었다고 다시 유인물을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얼마나 감사했습니다. 제가 놓치는 개정 부분도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든든했습니다.


    그리고 김희영 교수님의 알집은 결국 시험장까지 들고 가는 책입니다. 괄호에 절대 답을 달지 않고 마지막까지 암기하는 용도로 쓰면 정말 꿀팁입니다.


    문제집 밑에 관련 법이 적혀있는데 이 부분이 한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결 연결되어 있어서 가지치기로 암기가 되어, 연결되어 훨씬 암기하는 것이 편했습니다.




    저는 필기보다 압박감이 더 심했던 것이 면접이었습니다. 여러 기관의 면접을 보긴 했으나 면접은 약간의 형식적인 절차인 곳만 면접을 진행해서, 압박 면접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해보지 못했습니다. 


    대방열림고시학원에서 제시해준 면접 자료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4번 정도 한 것 같습니다. 동영상도 차근차근 봤습니다. 낯선 질문들이 많아서 대답을 미리 작성해서 연습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마음대로 생각도 안 나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도 없는 상황들을 제공해주신 문제들을 통해 겪어보니 실제 면접장에서 낯선 질문에도 당황하지는 않았습니다. 면접 자료에 나름 코멘트를 달면서 연습했던 한마디 한마디가 생각이 나서, 면접 때 그 질문이 아니어도 응용할 수 있는 단어들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 동안 준비했습니다. 25년, 26년 두 번의 시험을 치렀고, 두 번째 시험에서 합격이라는 쾌거를 얻었습니다. 저는 아이들도 있는 엄마입니다. 또한 일도 겸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하루의 시간을 잘 관리하셔서 대방열림고시학원의 교수님들의 수업을 믿고 교수님들의 코치대로 따라오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